의료상담
군대서 어깨,목 부상 이후, 수 년이 흘러서 질문입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28
기저질환
없음
복용중인 약
없음
발단:
2018년에 한창 포병으로 군생활 할때 45kg짜리 포탄 수 백발을 훈련 기간 지속적으로 옮기다가 왼쪽 어깨를 다쳤습니다. 그리고 선임의 놀래키는 장난에 오른쪽 목-어깨로 이어지는 승모근 라인이 꺾이며 목을 크게 삐었습니다.
진행:
첫째로 당시 군대내 분위기때문에서 타지역으로 지속적으로 나가 치료 받을 수 도 없었고 그저 전역때까지 평소에 어깨와 목을 최대한 쓰지 않게 활동량을 줄이는 식으로 그렇게 지내다가 어느덧 7년이 흘러 2025년입니다.
경과:
최근 운동을 자주 하는데, 푸시업을 자주하고, 어깨에 부하가 걸리는 철봉 턱걸이를 시도하니 왼쪽 어깨가 찌뿌둥하고 운동량을 늘릴수록 해당 부위가 아픈 느낌이 듭니다. 팔을 등뒤로 꺾어서 위로 들면 통증이 있습니다.
목 또한 아령을 열심히 들다보면 같이 땅기는 듯한 느낌이들고, 목 스트레칭시에 오른쪽으로 45도 꺾어 뒤로 젖히면 통증이 있습니다.
평소:
상체 운동을 아예 안 하면 평소에 통증은 없습니다만 군대덕에 평생 이렇게 살려고 하니 너무 억울하더군요. 그렇게 운동 조금 하다가, 아프면 그만하고 그래왔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깨, 목 부위의 상태를 정확히 알려면 어떤 검사가 필요한가요? MRI나 CT가 필요한가요?
현 상태를 신경쓰이지 않을 정도로 충분히 나아지게 하려면 어떤 치료가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대략적인 기간이나, 치료금액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그냥 참아내며 계속 운동을 지속한다면 점차 나아지는 것인지, 반대로 운동은 가볍게만 하고 줄이며, 병원에서 주기적으로 치료를 받고 증상이 완화가 되고나면 운동해야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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