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헐크매니아입니다.
사회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보니 험담을 많이 하는 사람들도 만나게 될 수 있습니다.
맞장구를 쳐주거나
또는 거부 의사를 드러내거나 둘 중의 한 길을 결국 택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단, 맞장구를 계속 쳐주는 것은 나중에 불상사가 생길 수 있습니다. 험담을 하던 것이 알려질 수가 있으니까요. 오히려 질문자분처럼 들어주는 입장이었던 사람이 주동자로 몰릴 수도 있겠죠.
제 판단에는 상대에게 거부 의사를 드러내되, 상대를 불쾌하지 않게 하는 것이 최선일 것 같습니다.
완곡하게 거부의사를 밝히시는 게 어떨까요?
참고만 하시고 잘 고민해 보셔서
현명하게 대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