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앱테크 하면서 가장 스트레스 받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소소한 수익을 얻을 수 있어 앱테크를 시작했지만 생각보다 신경 써야 할 부분도 많더라고요. 출석을 놓치거나 보상이 적을 때 등, 앱테크를 하면서 가장 스트레스 받았던 순간이 언제였는지 다른 분들의 경험이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출석 하루를 깜빡해서 월 보상을 못 받았을 때가 특히나 화가 나더라고요.
아니면 잘 사용하던 앱테크의 현금 가치성이 낮아져 앱테크 효율이 떨어질 때도 화가 났던 거 같습니다.
출석보상이 하루하루가 아니라 7일 14일 21일 30일을 기준으로 보상이 커지는데요. 깜빡하고 못하면 이어서 할수가 없잖아요. 그게 제일 아쉽지용. 매일매일 출석하면 보상인데 못해서 날리는게 제일 아쉽더라구요.
한달 출석을 해야 보상을 받는데 하루를 깜빡하고 놓쳤을때가 가장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 같네요.
그리고 보통 코인으로 보상을 받는데, 모아놓은 코인이 급락을 했을 경우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구요.
질문자님 저도 푼돈 벌어보겠다고 이것저것 해봤는데 며칠동안 열심히 광고보고 룰렛돌려서 모은 포인트가 유효기간 지났다고 하루아침에 사라질때가 제일 허탈하더군요 글고 기껏 다 모아서 기프티콘 바꾸려니까 갑자기 점검중이라거나 품절이라고 뜨면 참 허무합니다 저는 그래서 그냥 생각날때만 하고 너무 목매지 않으려고 노력하니까 차라리 마음이 편해지더군요.
안녕하세요.
일딴 깜빡하고 보상을 못받을때가 가장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그리고 하다보면 모은 포인트를 교환시 현금과 1:1 비율이 아닌경우가 많은데, 이걸 알게 되었을때도…스트레스 많이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연속출석을 해야지 보상을 받는 거라면 연속출석에 실패하는 경우가 대표적일 거 같고 아니면 광고가 갑자기 너무 늘어나는 경우가 대표적으로 스트레스가 생기는 상황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