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국어교사 진짜 미래가 없는 직업일까요?
국어를 좋아하고 가르치는 것, 학습하는 것이 좋아서 국어교사를 장래희망으로 정했어요. 학원 강사보다 공교육 교사가 되고싶은데 선생님들도 좀 말리는 직업인데다가 주변 반응도 교사는 많이 떨어지지 않았냐 하네요,, 계속 이 진로 가져도 괜찮을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들이 요즘 교사 힘들다, 공무원 인기가 떨어졌다 라고 말하는 건 사실이지만 일의 안정성이나 사회적 이미지가 예전만 못하다는 뜻이지 국어교사가 희망이 없다거나 사양길이라는 뜻은 절대 아닙니다. 국어는 과거부터 입시에 가장 중요한 교과 중 하나이며 이는 사고력 표현과 공감능력 같은 모든 학문의 바탕이 되며 교육 현장은 점점 입시만이 전부가 아닌 방향으로 변화고 있다 하더라도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국어이기에 충분한 매력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내 인생은 나 스스로 선택에 의해 결정하는 것이며 누군가 가르키는 교사 직업은 충분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어교사는 미래가 없는 직업이라기보다 경쟁이 극도로 치열해진 직업으로 보는 것이 더 타당합니다.
국어 과목은 대부분의 학생이 배우는 공통 과목이라 교사가 많이 필요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정원 자체가 매우 한정적이고 정년퇴직 인원도 적으니 신규 채용 규모가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임용시험 합격률이 낮고 몇 년씩 준비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국어교사라는 직업이 가치가 없거나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국어는 단순히 과목이 아니라 언어적 사고력,비판력, 소통 능력을 기르는 핵심 교과로서 교육 햔장에서 언제나 중심에 있습니다.
디지털 시대가 되어도 문해력, 독해력, 글쓰기 지도는 오히려 더 중요해지고 있고 이런 부분에서 국어교사는 여전히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현실적으로 쉽지 않지만 분명한 사명감과 흥미를 가지고 꾸준히 준비한다면 충분히 도전할 가치가 있는 진로입니다.
'국어를 통해 사람을 성장시키고 싶다'는 본인의 동기가 확실하다면 그 진심이 가장 큰 힘이 됩니다.
다만 경쟁률과 임용 구조를 충분히 이해하고 교육대학권 진학, 임용시험 준비, 대체 진로 등 현실적인 계획을 병행해 두는 것은 필요합니다.
대체 진로로는 교육 콘텐츠 관련 직업, 교재 개발, 작문 지도 등이 있을 것이구요.
국어라는 과목은 앞으로도 계속 가르치는 과목일것이고 없어질일은 없습니다.
교사 임용만 통과 되시고 정식으로 학교등에 발령 받을수만있다면 그리고 국어교사로서 살아간다면 안정적이고 좋지 않을가란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요새 교사들 교권문제로 많이 힘들어하시는건 아시죠?
아마 그런부분에서 말리시는게 아닌가란 생각도 드네요.
Ai와 같이 공존할 직업이라고 생각하네요.
문제는 모두 다 같이 가지는 못하겠죠.
사람이 많이는 필요없으니까요.
안정적이라고는 말 못하겠네요.
ai가 일자리 상당수 대체하는 미래 시대에는
공무원이나 대기업이든 사람이 별로 필요없죠.
지금 ai 학습 속도가 상상을 초월합니다.
10년, 20년 뒤 거의 다 짤려나갑니다.
본업 말고도 뭘 할지 고민은 해야죠.
교사들의 권위가 많이 떨어져서 꼬사라는 직업에 대한 선호도가 많이 떨어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최근 어린 학생들부터 중, 고등학생까지 문해력이 수준이 매우 떨어져서 국어라는 과목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는 시기이므로 국어 교사가 비전이 없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국어교사가 미래가 왜없는직업일까요? 아직도 초.중.고 에서는 국영수하고있구요.국어잘하는사람은 솔직히(맞춤법등) 똑똑해보이잖아요. 교사마다 자신이추구하는영역은다르겠지만 선생님의 영역은 존중받고 미래가있다고봅니다.
안녕하세요. 국어교사는 미래가 없는 직업이 아닙니다. 다만 경쟁이 치열하고 진입 장벽이 높기 때문에 현실적인 준비와 전략이 필요합니다. 국어 교사의 전망은 단순히 없다거나 있다로 단정할 수 없고 여러 요소에 따라 달라집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교사 라는 직업이 진짜 미래가 없는 직업 이라고 딱 정의를 내리긴 없습니다.
물론 인공지능 AI가 도입이 되어 활성화 되어지면 어쩌면 교사 라는 직업도 불투명 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교사 라는 직업이 필요로 하는 부분이 큽니다.
교사가 되고자 하는데 있어서 주변 사람들의 반응이 엇갈린 이유는 학교문제가 심각하기 때문 입니다.
뉴스 보도를 통해 들어보면 교사의 인권은 바닥에 떨어져 교사의 권위를 세우지 못함이 크고,
여러가지 이유 등으로 인해 결국은 안타까운 일로 번지는 상황까지 이르기도 하기 때문 입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마음가짐 입니다.
자신이 어떠한 교사가 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그 마음을 유지 하면서 최선 이라는 노력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고 생각 되어집니다.
사실 글쓴이 님이 하고 싶으시면 하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이 들구요.
현재 여러가지 이슈 때문에 교사를 희망 하는 분들이 많이 줄어들었다 하지만, 제 지인 중에 국어 교사가 있는데
제 친구는 만족하면서 다니는거 같아요 제가 생각 하기에 계속 그 진로를 향해 가셔 두 될 꺼 같습니다.
교사라는 직업 자체가 예전과 같지 않은 건 팩트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사회에서 교사라고 하면 인정 받는 직업입니다
일부에서는 별로라고 말할 수 있으나 여전히 좋은 직업군에 속합니다
그리고 미래는 아무도 모르는 일 입니다
본인이 그 직업에 뜻이 있고 버텨낼 의지만 있다면 그 어떤 직업이라도 좋은 직업이 될 수 있습니다
문해력 부족한아이들 . 한국말에 관심있는 외국인들. 아직 중고생 대표과목이 국영수 아닌가요? 유트만봐두 국어. 중요성이 얼마나많은데요. 국어 세월이 흘러도 중요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