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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까탈스러운교수님

꽤까탈스러운교수님

전세사는 도중 집 수리 요청 거절 맞는건가요?

지금 lh전세자금대출로 전세를 살고있습니다. 2번 연장해서 5년째 살고있는 중인데

1. 집이 노후되고 습해서 벽지에 곰팡이가 쓸어서 수리를 요청했는데 거절했습니다.

이유는 월세면 돈이 들어오니 했을텐데 전세여서 부동산에서 해줄필요가 없다고 했답니다.

이유가 되는건가요?

2. 그리고 전에 살던 사람이 집주인 딸 부부인데 벽걸이 에어컨을 그냥 쓰라고 했습니다.

저희는 이걸 옵션이라 생각하고 수리를 요청했는데 이건 그냥 쓰라고 한것이라며 버리든지 알아서 수리하라고합니다. 계약서상 옵션이라고 써있진 않지만 이것도 거절의 이유가 되나요? 그럼 다음 집에서는 계약시 어떻게 해야하나요?

3. 벽지에 곰팡이가 쓸고 베란다에 페인트가 벗겨져있는데 그럼 이사할 때 따로 수리비를 요청하거나 하지 않겠죠?

4. 지금 이 집의 법적 주인은 딸이고 실 주인은 어머니인데 이번 계약까지 하고 재계약 하지 않겠다고 했을 때 누구에게 알려야 하나요? 3개월 전에 말하면 되는거 맞죠?!

위 질문에 해당되는 법 조항들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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