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미술계에서 퍼포먼스의 역사는 20세기초 1910 년도 알려져 있습니다. 기존 예술을 전복하고 새로움을 추구하던 아방가르드 시기에 즉흑성을 강조하여 미술을 삶과 밀접하며 연결되어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것이 그 시작이었습니다
그때와 마찬가지로 지금의 퍼포먼스도 다른 미술의 장르와는 다르게 행위하는 순간성이 가장 큰 차이점 입니다.
조각이나 회화는 결과물이 남아있지만 퍼포먼스는 지금 현재의 행위만이 남고 시간이 지나가면 사라지게 되는 것 입니다. 그러한 흔적을 기록하기 위해 사진이나 영상, 그리고 퍼포먼스 후의 결과물만 남아있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