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남아 선호사상이 존재 했는데.. 그때 부터 성차별은 존재 했나요?

옛날에는 자식도 여자아이보다 남자아이를 원했다는 말이 있던데..

그때 부터 남녀 성차별이 존재 한걸로 보면 될까요?

지금 현재는 비교적 줄어들었다고 봐야 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거에 우리나라는 남아 선호사상이 정말 심했습니다. 오죽하면 태아 성별 알려주는 것을 불법으로 지정 할 정도로 남자아이 선호사상이 많았습니다. 이는 여자아이 태어나는 것에 어느 정도 성차별도 있었습니다. 남자아이 보다는 여자아이에게 사회적으로 의무를 덜 하는 경향은 반드시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대는 남아 선호사상은 아예 없습니다. 얼마전 태아 성별 알려주는 것이 위헌이라고 해서 법을 폐지 했습니다. 이는 우리 사회가 더이상 남아선호 사상이 없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특히 지금시대는 여성이 사회 진출도 많이 하고 적극적인 참여로 인해 높은 지위로 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예전에는 남아 선호사상이 존재했습니다.남자아이는 낳으면 좋아하고 여자아이를 낳으면 구박당했죠.이제는 거의대부분 없어졌다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남아선호사상은 고려시대 이후부터 나타나기 시작했고, 조선시대에 유교의 확산과 함께 더욱 강화되었어요. 특히 조선 후기에는 직계가족제도가 강화되면서 남아선호사상이 더욱 심해졌답니다.

    당시에는 아들을 통해 가계를 이어가야 한다는 생각이 매우 강했고, 심지어 아들을 낳지 못하면 '칠거지악'이라 하여 큰 죄로 여겨졌다고 해요. 이건 개인적인 견해지만 정말 여성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시대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최근에는 많이 달라졌어요. 산업화와 서구화가 진행되면서 남아선호사상이 빠르게 약화되고 있답니다. 실제로 2006년 조사에서는 '아들이 꼭 있어야 한다'고 응답한 여성이 10.3%로 크게 줄었고, 요즘은 대부분 남녀 구분 없이 적은 수의 자녀를 선호하는 추세라고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예전엔 남아선호사상이 존재했습니다. 이유는 보통 몸과 힘을써서 하는일들이 대다수이다보니 남자를 선호하였고 요즘은 그런게 아니라서 많이 달라졌습니다.

  •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남아선호사상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는 나라중에 한나라 인데요 우리나라가 이렇게 남아 선호사상이

    존재하게 된 이유는 유교문화 즉 조선초기때부터 유교 문화를 받아 들였기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 네 그때는 성차별이 심했습니다.

    아들을 출산하면 며느리가 고생했단 소리를 들었고, 딸을 출산하면 오히려 역정을 냈다고 합니다.

    아마도 대를 이어야하기 때문이었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