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들만 있는 공장이면 오히려 말하기 편할텐데요. 사람을 사람 그대로 바라보고 대하는 분들은 아주머니들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목소리가 문제있다고 하셨는데, 그 회사에서는 편견없이 바라볼 것입니다.
만약 일을 빠릿하고 제대로 한다면 인정받으실건데, 손이 아픈 이유를 찾고, 일을 그만두게 되면 다른데로 취직을 해야 하는상황이 올건데 저는 오히려 일을 다니면서 병원에 물리치료를 하는게 낫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만두는것도 오늘 당장 그만두겠다 말하기보다는 최소 보름전에는 말해줘야 다음직원을 채용하는데 어려움없이 채용을 할 수 있을겁니다.
이런식으로 일을 하다가 그만두고를 반복하게 되면 사회라는 곳에서 더이상 질문자님을 찾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견디는자가 이기는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