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주방용 세제는 지방을 더 쉽게 분리하도록 강한 세정성분이 들어가있고
젖병세정제는 단백질 분해를 위주로 약한 세정력+물에 더 잘씻기는 세정성분이 포함되어 있어요.
제가 쓰고 있는 건 식물성 계면활성제가 포함된 제품을 사용하고 있구요.
세척성분이 강할수록 몸에 위험도가 더 올라가겠죠?
일반 퐁퐁세제도 물로 자주 헹궈도 그릇에 성분이 남아 있어서 헹굼용 수세미로 다시 닦는 방법도 있구요.
세정력+몸에 더 안전한 성분을 조합하여 만드는 데
일반 퐁퐁보다 저렴할순 없다고 생각해요.
화장품도 유기농화장품, 기능성화장품이 더 비싸잖아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