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생활을 너무 물어보는 직장상사때문에 고민입니다
처음엔 그냥 관심으로 생각하고 넘겼는데
점점 질문이 깊어집니다. 애인관련한 질문부터 가족관련 보통 안물어보는 질문들까지..어떻게 기분나쁘지 않게 얘기해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본인의 사생활을 지나치게 물어보는 행동은
본인의 대한 예의가 부족한 부분이 큽니다.
그렇기에 본인이 이러한 부분에 대한 불쾌감을 가졌고, 기분이 그리 좋지 않았다 라고 한다면
상사가 기분이 상하지 않게 본인의 생각 및 감정을 잘 전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에게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은 감사합니다만 저 외에 다른 질문은 삼가해 주셨으면 합니다. 라고 정중하게
본인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 하도록 하세요.
이런 경우는 참 난막하긴 하지만 적당한 선에서 그러나 단호하게 거절하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웃음과 함께 유쾌한 방식으로 피해가는 방법도 있구요.
너무 딱 잘라 말하지 않고도 질문이 선을 넘었다는 분위기를 풍길 수 있는 말을 선택하세요.
부담스러다는 표시 대신 대화 주제를 바꾸기로 방어하세요.
한 두번 그렇게 했는데도 계속 물어본다면 톤을 조금 진지하게 바꾸는 것도 필요합니다
계속 친절하게 다 받아줄수록 더 깊게 들어온다는 건 이미 경험하셨으니 친절한 반응은 피해야 한다는 건 느끼셨을 테구됴.
호내거나 정색하는 것도 어색해질 수 있으니 피하셔야 합니다.
물론 과히게 선을 넘었을 경우는 정색하셔야죠.
질문이 사생활핌해 수준이면 명확한 선을 그을 필요는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뭐 그렇게 남의 일에 관심이 많은지 1부터 10까지 정말 자세히도 물어보더라고요 처음에는 저도 친절하게 대답을 해 주다가 너무 도가 지나친 것 같아서 저는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자꾸 너무 저 생활을 많이 알려고 하시는 것 같다고 그런 질문을 받을 때마다 불편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생각보다 쿨하게 넘어갔습니다
사생활을 너무 물어 보는 직장 상사의 경우 물어 볼때마다 두리뭉실한 대답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요즘 이렇게 사생활을 잘 묻지 않는 편인데 직장상사가 변화에 느린 편인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상냥한 당나귀 216 입니다
사생활을 너무 물어 보는 직장 상사 때문에 고민입니다 라고 질문을 주셨네요. 글을 천천히 읽어 보니까 사생활 뿐만 아니라 애인 관련 된 되게 민감하고 예민한 사항인데 그분이 어떤 분인지 모르겠지만 직장 생활에서 부하직원한테 그 얘기 한다는 거를 선택적으로 물론 일을 하시니까 이상한 사람이아니니까 일을 시키겠죠 회사에서
하지만 대인 관계 있어서 극심한 문제가 있습니다. 요즘같은 세상에 저렇게 하면 안 되죠. 여기가 70 년대 80 년대였으면 우리 부모님 할아버님 세대였으면 남의 집에 숟가락이 몇 개면 그런 것까지 다 알던 시절에는 상관 없지만 지금은 철저히 개인적이고 개인적인 사생활을 존중 하고 오죽했으면 간통 제가 사라졌겠어요. 성적 자유권이랑 사생활 치매에 대해서 그런 범죄까지도 없어진 세상인데
아무리 직장 상사라고 하더라도 남의 사생활을 계속 그렇게 너무 직접적으로 물어보는 거는 솔직히 말이 안 된다고 보고 있고요 일단은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을 하시려면 사생활을 물어볼 때마다 그냥 엄청 소극적으로 대답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본인도 눈치를 챌것 같아요
사생활을 너무 물어보는 직장 상사가 있다고 하셨는데 솔직히 너무 눈치가 없는 거 같고 그런 거를 계속 반복적으로 물어보면 짜증이 날 것 같습니다 일단은 저도 원래 사생활 같은 거는 잘 이야기를 안 한다고 그냥 직접적으로 이야기하시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