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쟈니777입니다. 저도 그랬어요 해도 안 해도 후회하는 것이 학생의 시절 입니다.
멘토를 찾으세요. 사람일 수도 책 일 수도 있죠.
저는 50대인데 저의 고교 친구들 중 공부 최상위권은 법조인 상위권 교사 중간이하는 사장하는 친구들 많아요. 한가지 특징이 중간이하 중에서 많이 웃고 떠들고 친구들과 어울리던 녀석들이 돈을 제일 많이 발고 있더라구요. 물론 돈이 최선은 아니겠지만 박차고 나올 수 있는 용기만 있다면 아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힘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