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사람을 이정도로 싫어한다면 내가 이상한가요?
싫어 하는 사람 인데 아무 모습이나 먹는거 내 옆에 오는 것만으로도 치을 떠는거 같고 억지로 마음을 새로 잡아도 안되네요 내가 이상한건지. 뭔지 모르겠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 싫어 하는것 그런현상이 나타나는게 맞습니다. 싫어 하는사람 목소리도. 신발도 보기싫은게 정상 입니다. 싫어 하는데 뭔들 좋은게 있은까요 ? 반대로 좋아하는 사람은 전부가 다 좋아보이는 것이죠. 그러나 사람들이 모여 살아가는 세상이니 싫어도 좋아도 내색만 안할뿐이죠. 혼자서만 특별해서 그런것 아니니 너무 신경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행복 하세요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죠. 누군가의 행동이나 모습이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고 그런 감정이 드는 건 이해할 수 있어요. 스스로를 이상하다고 생각하기보다는 그런 감정이 드는 이유를 한번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이상한건 아닌데 이유가 있어야죠
그 동안 그사람에 대한 불만이나 사이 자체가 안좋으니 그게 누적이 되면 보통 그렇습니다
저는 회사에 있는데 목소리만 들어도 스트레스가 올라올지경이죠
첨엔 안그랬는데 그사람이 나에게 어떻게 대하고 그사람의 가치관을 알고나서는 더 심해지는거같더라구요 헌데 나에게 중요한사람이고 가족이라던지 그러면 대화를 해보는게 좋다고 봅니다
성격 차일수는 있지만 그게 좋은 것만은 아니에요. 상대가 아무리 미워도 좋은 장점도 보일 때가 있어요. 그럴 땐 상대에게 칭찬을 한번 해 줘. 보세요. 그리고 만날 때 서로 인사를 한번 해 보세요. 상대가 친밀하게 다가 올 겁니다. 사람을 미워 한다고 해서 내 속이 편해지는 건 아니에요 스트레스받고 아드레란린 과다분비로 건강을 해칠수 있어요. 다 내려놓으세요. 그리고 좋은 점도 보시고 이해심도 넓혀 보세요. 내가 70 평생 살아 보니 남을 사랑하는 방법도 배우게 되더라구요.
싫어하는 상대가 옆에있고, 생각하는것 만으로도 치가떨리는 상대라면 당연한 반응으로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싫어하는걸 어떻게 좋게 바꾸나요. 특별한 계기가 있지 않는 이상은 바꿀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