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싫어 하는것 그런현상이 나타나는게 맞습니다. 싫어 하는사람 목소리도. 신발도 보기싫은게 정상 입니다. 싫어 하는데 뭔들 좋은게 있은까요 ? 반대로 좋아하는 사람은 전부가 다 좋아보이는 것이죠. 그러나 사람들이 모여 살아가는 세상이니 싫어도 좋아도 내색만 안할뿐이죠. 혼자서만 특별해서 그런것 아니니 너무 신경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행복 하세요
성격 차일수는 있지만 그게 좋은 것만은 아니에요. 상대가 아무리 미워도 좋은 장점도 보일 때가 있어요. 그럴 땐 상대에게 칭찬을 한번 해 줘. 보세요. 그리고 만날 때 서로 인사를 한번 해 보세요. 상대가 친밀하게 다가 올 겁니다. 사람을 미워 한다고 해서 내 속이 편해지는 건 아니에요 스트레스받고 아드레란린 과다분비로 건강을 해칠수 있어요. 다 내려놓으세요. 그리고 좋은 점도 보시고 이해심도 넓혀 보세요. 내가 70 평생 살아 보니 남을 사랑하는 방법도 배우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