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열등감은 남과 비교하셔서 생기시는거예요
남과 비교할게 뭐가 있을까요?
나에게도 장점도 많고 남이 가지지 않은 재주도 있을것이고 내가 잘하는것도 많은데 어떤 부분이 남보다 못한걸까요?
내가 선택할수 없었던건 부모님이예요
태어나보니 나이고 태어나보니 우리부모님이고ㆍㆍ
이세상에 태어나게 해준 부모님께 감사하고 내가 할수 있는것에 최선을 다하고 사는거예요
누구나 다 ᆢ
왜 태어났을까에 맞추면 답이 없는거예요
태어났으니까 신나게 즐겁게 최선을 다하고 살면 되세요
최고가 되는게 아니라 내가 할수 있는 모든것에는 항상 최선을 다하는거지요
그게 가장 행복하고 복되게 사는거예요
나는 나답게ㆍ
나는 나
작은것에 감사하고 소소한것에 행복함을 느끼면 그게 눈덩이 처럼 불어난답니다
경제적인건 좀편리한것이지 행복의 척도는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