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랑해를 너무 심하게 많이하면 사랑이 금방 식을까?
안녕하세요 저는 연인 관계에 조금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 연인 관계에서 사랑해라는 말을 너무 심하게하거나 좀 많이하면 금방 질려서
마음이 쉽게 식을수 있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렇지는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사랑한다는 말이 너무 흔해져서 상대방이 그 단어를 들었을 때 그 의미나 무게를 가볍게 느껴질 여지는 있겠으나, 그자체가 사랑을 빠르게 식게 하는 이유는 아니라 판단이 됩니다.
사람은 각자하는 표현의 방식이 다르고 사랑한다는 감정에 있어서 이를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방식은 다릅니다. 말로써 하는 표현이 그 사람에게는 하나의 방법일 뿐 이러한 언행이 사랑에 대한 감정을 금방식히는것으로는 볼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상대방 입장에서는 너무 흔하게 듣는 사랑해라는 표현이 어느순간부터 너무 일상적인 표현이 될수는 있고 혹시라도 시간이 지나 두 사람의 감정이 차갑게 식은 뒤에 해당 표현들 자체는 사실상의 아무런 의미가 없을 수는 있습니다.
사람마다 달라서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에 따라 천차만별이겠죠.
매일 사랑한다는 말을 듣길 원하는 사람에게는 감동보다는 신롸나 정 같은 느낌으로 바라는 걸 테고 적시에 큰 감동이 맞는 사람에겐 아꼈다가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게 좋을 듯 싶어요.
너무 무의미하게만 하지 않으면 자주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는 오히려 표현을 많이 할 수록 좋더라구요 그런 표현을 부담스러워 하는 사람과는 어느정도 합의가 필요하겠지만요. 사랑을 많이 표현한다고 마음이 식었다고 하는 사람은 이미 다른 이유로 마음이 식었는데 핑계를 대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말한다고
사랑이 금방 식지는 않을 겁니다
단 너무 자주 하다 보면 그 말의 소중함과 진짜 사랑의 가치를 때로는 까먹기도 하긴 하죠
그렇다고 말만 하는 그런 사랑보다는 같이 행동으로 이어지고 사랑을 할 때에는
그 말들도 훨씬 더 계속해서 빛을 낼겁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은 나와 같지는 않습니다
어떻게 느끼느냐는 상대방이니까요
사랑하라는 말이 빈말로 들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그 말에 책임지는 것도 필요하겠지요
계속해서 사랑한다고 말도 하시고 좋은 사랑 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그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마음을 굳이 표현 하지 않는 것도 문제 입니다. 너무 안 해도 문제이지만 너무 자주 해도 문제가 될 수 있으니 그러니 머든지 적당한 중용을 지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 입니다.
사랑한다는 표현을 하는 것은 참 쉽지 않죠.
그래도 가장 많이 하는 사이가 연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말하지 않으면 알 수 있는 것이 없기 때문에 자주 표현해 주는 것은 좋은 방법이죠. 사랑해라는 말을 자주 한다고 해서 질려하고 멀어진다는 것은 상대방이 좋은 사람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저렇게 표현해 주면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서로 존중하고 함께 사랑해 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사랑해라는 말을많이해서 나쁠것은 없어보입니다.다만 사람마다 차이는 있으니 연인에게 이야기해보고 하시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성향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하지 않고 결정적인 순간에 한 번을 해주는 것보다는 저는 자주 해주면서 상대방이 느낄 수 있도록 표현을 해주는 방식이 더 좋다고 생각됩니다 즉 사랑해를 자주한다고 하여 사랑이 금방 식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