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인데 미래 계획도 없고 잘 살거같지가 않아요

대학교를 졸업해서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달에 정직원으로 넘어가기로 했는데 좋게 말 해서 정직원이지 알바와 별 차이가 없잖아요. 제가 좀 멍청해서 회사에서 일도 못 할거 같은데 평생 제대로 된 직장을 못 찾고 이렇게 사는거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듭니다. 직장이 제대로 있지도 않으니 누군가 절 사랑할거 같지도 않아요. 하고싶은것도 할수있는것도 없는거 같아요. 무슨 일을 하는게 좋을까요? 모두 뭔갈 알고 있는 상태에서 일을 하는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회나와보면 대학전공대로 직장생활하는사람 정말 드믈어요 23살이면 아직젊고 이것도해보고 저것도해보고 놀러도가고 알바도 이것저것해보고 해도 될나이이입니다. 자연스럽게 직장잡고 일할수있어요 그래서 경험이 최고의 무기입니다.

    이거저것 여러알바해봐야 경험이쌓여 직장구할수있어요 첫 직장(알바)하면서 실수안하는사람 어디있나요?? 그래서 많은경험해보라는거에요.

    딱2년정도만 알바 여행 한다생각하고(준비는당연히해야겠죠) 천천히찾으세요 걱정많을나이라는거 잘알고있지만 저 또한 그나이경험해봤을때가있었어요 2년정도 알바/여행하면서 잘 찾아보세요.

    그래도 미래생각걱정하는거면 충분히 본인직장찾을수 있을거같네요 첫직장이 마지막직장일수도있고 여러곳전전할수있고 그 경험이 최대무기일때가있을겁니다. 화이팅하세요!

  • 23세라면 아직 나이가 창창하고 기회 또한 많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은 돈을 주고 살 수 없고 한번 흘러버린 시간은 다시 되돌릴 수 없는 게 진리인 거 같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은 나를 전진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우선 마인드를 긍정으로 바꾸고 무엇이든지 도전해서 자기가 무엇을 잘 할 수 있고 내가 무엇을 했을 때 보람을 찾고 나다운가를 찾아가는 과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도전하는 젊음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 23살이라면 사회적으로 봤을 때 아직 가능성도 무궁무진하고 어린 나이라 무엇이든 시도하고 해볼 나이라고 생각해요. 지금 내가 뭘 원하고 또 어떤 것을 해야 할 지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게 중요할 거 같습니다. 내 자신에 대한 성찰과 미래를 생각하지 않으면 다른 누군가가 대신 살아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꼭 나 자신을 먼저 이해하고 어떤 것을 할 지부터 진지하게 고민하셔도 늦지 않았습니다.

  • 23살에 정직원으로 일을 한다는 거 자체가 이미 상위 10%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23살에 평생 직장을 찾는 것은 너무 이른 시기입니다. 너무 급하게 마음먹지 않으셔도 됩니다.

  • 대학교 전공을 살려서 취업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취업을 할 때 전공과 완전 다른 직종을 선택하기도 하는 데 사전 지식 전혀 없이 취업하기도 합니다. 지금 본인 스스로 낮추어 평가하는 거 같은데 살아가는 데 아무런 도움이 안됩니다. 본인 스스로 자신감을 가지고 뭐든지 잘 할수 있다고 본인을 믿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생 아르바이트 하기에는 나이가 너무 젊습니다. 원하는 직종을 선택하시고 아르바이트 하면서 공부를 하면서 접근해도 충분히 일반 회사에 취업이 가능합니다.

  • 젊은나이에 그렇게 생각이 들기 쉬운데 차근차근 알바부터 하는게 어떨까요?? 중고등학생때 보면 지금은 연약해서 아무것도 못해 하지만 20살때 알바하면서 자취할꺼야 이런 마음이 있었을텐데 그런마음으로 알바부터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알바도 하지않고 집에만있는 청년도 많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돈도 아껴쓰고

    모으다 보면 분명성공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