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23살인데 미래 계획도 없고 잘 살거같지가 않아요
대학교를 졸업해서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달에 정직원으로 넘어가기로 했는데 좋게 말 해서 정직원이지 알바와 별 차이가 없잖아요. 제가 좀 멍청해서 회사에서 일도 못 할거 같은데 평생 제대로 된 직장을 못 찾고 이렇게 사는거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듭니다. 직장이 제대로 있지도 않으니 누군가 절 사랑할거 같지도 않아요. 하고싶은것도 할수있는것도 없는거 같아요. 무슨 일을 하는게 좋을까요? 모두 뭔갈 알고 있는 상태에서 일을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