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나라의 명절들은 음력으로 세나요??

정월대보름, 추석, 설날등 우리나라명절을 보면 대부분 양력이 아닌 음력으로 세더라고요?

왜 양력이 아닌 음력으로 명절을 세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 민족은 조상 대대로 음력설을 기준으로 명절을 지내 왔습니다. 이러한 전통은 우리의 전통 문화를 이어가는 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명절은 우리의 농사 짓는 시기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추석 같은 경우도 음력 8월 15일이 농사의 수확물을 가장 많이 수확 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 옛날부터 내려져오는 문화로 아직까지도 그렇게 음력으로 확인을 하는거 같습니다.

    옛날 문화이기 때문에 바뀌는게 쉽지 않은거 같아요.

  • 우리나라의 명절은 과거에 음력을 일상에서 사용하던 흔적을 보여주기 위해 음력으로 세는 경우가 많습니다. 

    음력은 달이 지구를 한 바퀴 도는 주기를 날짜 표기에 사용한 것으로, 29.53일이므로 29일과 30일을 번갈아 가며 사용합니다. 

    음력과 양력은 한 해의 날짜수가 다르기 때문에 매년 1~2월 사이로 구정의 날짜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명절은 설날, 정월 대보름, 한식, 단오, 추석, 동지 등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세시풍속은 음력을 중심에 두고 양력을 가미한 태양태음력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고대의 제천의례를 바탕으로 삼국시대에 세시풍속의 골격이 형성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명절은 음력을 기준으로 세기 때문에 명절날이 매년 달라져요

  • 안녕하세요.

    우리나라의 명절들이 음력으로 세는 이유는 역사적으로 음력이 더 오래 사용되었기 때문입니다.

    음력은 자연의 주기와 관련이 깊고, 농업 사회에서 계절의 변화를 예측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많은 동아시아 국가들이 오랫동안 음력을 기준으로 생활하였으며 그에 따라 명절도 음력에 맞춰

    기념되었다고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