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3인데 여러요소로 성적이너무안나와요..
중3인데 태어날때좀 약하게태어나서 남들보다체력이안좋아요 근데 운동을하자니 공부하기도 힘든데 할 여력도없고 그리고 학교가고 학원갔다오면 9시니까 쉬는시간이별로없어져서 새벽까지 핸드폰을하다보니까 수업시간에도 좀 졸고 체력은 더 떨어지고..그리고
방학이나 뭐 아파서 며칠쉬면 뭔가 제의지의 영향인지 체력의영향인지는모르겠지만 너무 무기력해지고그래서 시작하기가너무싫어져요 그러다보면 또 뒤쳐져있고 인문계도 못갈성적이되는거같아요.. 그냥뭔가 제가 공부를할때나 학원을갈때나 전체적으로 시작을좀 싫어하는거같은데 어떡하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금 힘든 상황 이해해요.
체력도 중요하니까 무리하지 말고 쉬는 것도 필요해요.
작은 목표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보세요.
공부도 너무 부담 갖지 말고 즐기면서 하려고 노력하면 좋아요.
건강이 먼저니까 몸과 마음 모두 챙기세요.
천천히 하다 보면 조금씩 좋아질 거예요. 힘내세요.
새벽까지 핸드폰을 한다는 정도면 공부하는 체력은 충분히 있습니다.
제 눈에는 의지의 문제만 보입니다.
체력이 아무리 좋은 사람도 새벽까지 핸드폰 하면서 잠이 부족하면 공부 집중 한됩니다.
공부와 관련한 작은 목표부터 만들어서 실천하는 자세부터 가져보시죠.
그게 안된마면 미안한 얘기지만 그냥 골부를 포기하고 다른 진로를 일찌감치 알아보시는 것이 나아 보입니다.
질문자님 아직 어리고 시간은 많아요 앞으로 성적을 올리수 있는 방법이 보이네요 일단 밤에 휴대폰 하는것을 자제 하시는게 수면에 도움이 됩니다. 이거 부터 하셔야 수업시간때 지각도 안하고 집중도 될꺼 같네요.
솔직히 저는 공부가 하기싫다는 마음이 너무 이해가됩니다.
그리고 요즘은 일반고등학교보다 특성화고등학교가 인기가 더많습니다,
특성화고등학교는 전문기술을 배워서 이른나이에 전공을 살릴수있고,또한 내신따기가 굉장히 쉬워서 대학교도 진학하실수있습니다.
하지만 일반고등학교에서는 아무래도 내신 변별이 있어야 함으로 공부는 어렵고,
성적이 나오지 않으면 대학을 가시기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차라리 저는 특성화고등학교로 가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라고 말하고싶어요.
인문계는 수업시간에 수업만들어도 갑니다.
오래 공부한다고 성적이 좋아지는게 아니고 얼마나 집중을 하느냐에 차이가 생기는겁니다.
수업시간에 선생님 말씀에 집중부터 시작. 그리고 새벽까지 폰을 안하는게 좋을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