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에 가면 다들 술만 좋아하셔서 재미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술을 많이 마시지 않습니다. 그런데 처가에 가면 다들 술을 좋아하시고 많이 드십니다. 그런 것 치고는 말 수는 별로 없어 재미가 없습니다. 어떻게 하는 게 좋은지 알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포맨입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처가에서 술 못 마신다는거 알고 있기

      때문에 고민 하지 마시고

      . 술 자리가 있으면 참석해서

      . 안주 축 내시면서

      . 무슨 이야기 하는지 들어 보면

      . 인생 공부도 되고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술 안드시는거 처가에서도 좋아

      하실거 같습니디.

      아내에게 하루 봉사 한다고 생각하시고

      적극 참여 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넉넉한스트라오니951입니다.

      이럴때 가장 난감한데요. 분위기를 주도하려고 너무 애쓰지마시고 그냥 적당히 처가댁 어른들 분위기에 맞춰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고생많으십니다.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술자리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술자리가 정말 지루할수 밖에 없을것 같네요..

      그래도 이왕 가시는거 대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보시고 대화 주제거리를 요즘 관심사로 이끌어 보심을 좋을것 같아요.

      처가에서 점수를 따야 가정 생활이 좀 편안하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네 저도 술을 안마시는 스타일이라 술자리에 가면 재미가 없는건 당연하지만 처가에 술자리라고 생각하지마시고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과

      대화한다고 생각하시고 먼저 다가가고 대화를 주도해 보시는건 어떠실까요???

    • 안녕하세요. 게으른늑대761입니다.

      다른 활동을 제안하세요. 술을 마시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활동을 제안하세요. 예를 들어, 게임을 하거나,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거나, 영화를 보거나, 함께 요리를 하거나, 산책을 하거나, 등산을 하는 등의 활동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섞여서 노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