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오파트라 아버지가 그리스인이였다고하며 그리스인으로서의 정체성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클레오파트라 친언니 아르시노이 4세의 유골을 분석한 결과 모계 혈통에서 아프리카 흑인의 유전자가 다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합니다. 그렇다면 클레오파트라도 아프리카 혈통이 있었을 수도 있으며 당시 일부다처제의 문화 상 어머니가 달랐을 수도 있기에 클레오파트라는 흑인이였을수도있고, 백인이었을수도 있으며 아니면 전혀 다른 외모의 여성이었을 수도 있기에 확실하게 단정을 지을수는 없다고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클레오파트라는 이집트인이지만, 동시에 그리스인이기도 했다고 합니다. 프톨레마이오스 왕조 시대 내내 지배계층은 이집트어 뿐만이 아니라 그리스어도 공용어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또한 시이저등이 사랑 했던 여인이라고 하는 점등을 볼때 그녀는 그리이스 계통의 남부 유럽인에 가까웠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