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할 때가 평소보다 자외선에 훨씬 더 위험하고 조심해야 합니다.
물의 표면은 햇빛을 반사하는성질이 있어서 자외선이 피부에 닿는 양이 훨씬 늘어납니다.
햇빛이 여러 각도에서 피부에 도달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놀이를 하다보면 아무리 워터프루프 자외선 차단제라고 해도 씻겨 나가기 마련이라 지속적인 자외선 차단 효과를 보기도 어렵구요.
그래서 물놀이할 때는 더 자주 자와선 차단제를 덧발라주셔야 하며 모자나 래시가드 등으로 피부를 최대한 가려주셔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