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할때 자외선이 더 위험한지 궁금합니다.

궁금해서 질문올리는데요. 여름철에 자외선에 대한 질문입니다. 물놀이할때 자외선이 더 위험한지 아니면 평소가 더 조심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놀리 할때나 평상시나 자외선 둘다 중요한거 같아요 하지만 둘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물놀이 할때가 자외선이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 조심해야합니다 운이 없으면 눈의 실명이라던지 몸이 타서 살이까지던지 할수 있구요 또한 갑자스러운 자외선으로 피부염이나 피부암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조심하셔야합니다.

  • 물놀이할 때가 평소보다 자외선에 훨씬 더 위험하고 조심해야 합니다.

    물의 표면은 햇빛을 반사하는성질이 있어서 자외선이 피부에 닿는 양이 훨씬 늘어납니다.

    햇빛이 여러 각도에서 피부에 도달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놀이를 하다보면 아무리 워터프루프 자외선 차단제라고 해도 씻겨 나가기 마련이라 지속적인 자외선 차단 효과를 보기도 어렵구요.

    그래서 물놀이할 때는 더 자주 자와선 차단제를 덧발라주셔야 하며 모자나 래시가드 등으로 피부를 최대한 가려주셔야만 합니다.

  • 물은 누과도 되지만 빛을 굴절시키고 반사시키는 성질도 가지고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물놀이중 물 표면에서 자외선을 반사하여 지상에서보다 더 많은 자외선에 노출될 가능서잉 높습니다.

    바다나 수영장과 같이 넓은 물 표면에서 자외선 반사 효과가 더욱 커진다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