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국의 황실은 아직도 후손들은 그 가계를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종은 3남 1녀를 두었습니다. 1남 순종은 후가 없고, 2남 의친왕 이강은 12남 9녀를 두었습니다. 그리고 3남 영칭왕 이은은 아들 이구를 낳았으나 후사가 없습니다. 그리고 고종의 1녀는 덕혜옹주입니다.
즉 순종과 3남 영친왕계는 후손이 끊겼지만 2남 의친왕은 후손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의친왕의 1남 이건은 일본에 귀화, 2남 이우는 원폭 희생, 3남 이방은 6.25때 희생, 4남 이창은 양자 출계, 5남 이주는 전 문화재청장 등 역임, 6남 이곤은 국회도서관 근무, 7남 이광은 외교관, 8남 이현은 독신, 9남 이갑은 이구에 양자, 10남 이석은 전주 한옥마을에서 대한황실 홍보, 11남 이환 미국 이민, 12남 이정도 미국 이민을 갔습니다.
<선원계보기략>에 따라 황제 계보를 잇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는 대외적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단지 자신들만의 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