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골집에 아버지가 안마의자 구입하셔서 사용하시는데요. 저는 처음에는 비싼데 왜 사시나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구입하고나니 제가 열심히 사용중이에요. 그냥 누워만 있으면 마사지를 하는 느낌이라 누워서 안마 받으면서 티비보거나 음악들으면 피로가 살살 녹더라구요. 저희집은 잘 쓰는 편인거같아요.
안마의자 그거 사놓으면 처음엔 매일 써도 나중엔 다들 빨래걸이 된다고들 하잖아요 그런데 저는 의외로 매일 저녁마다 십분이라도 앉아있으면 확실히 어깨 뭉친게 좀 풀리는거 같고 잠도 솔솔 오니 좋더라구요 비싼게 확실히 부드럽긴 한데 공간을 너무 차지하니까 매장 가서 직접 한번 앉아보고 결정하는게 제일인거 같아요.
현재 바디프렌드 안마기 구매 후 1년 이상 사용하고 있는데 저는 안마 의자 구매 후 삶의 질이 많이 올라갔다고 생각하여 강추드립니다 미리 바디 프렌드 매장 예약하셔서 체험해보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첫 구매전 사전 예약 후 1시간 정도 이것 저것 다 이용해 보고 결정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