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골절시에는 심한 통증과 함께 출혈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해당 부위가 붓거나 심하게 멍이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진단은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셔야겠고 단순 타박상이라도 통증은 일정기간 지속될 수 있으나 통증이 점점 심해진다면 골절을 의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타박상의 가능성이 더 높아보입니다. 타박상의 경우 운동이나 작업 도중 부딪히거나 충격에 의해서 발생할수 있으며 통증, 멍, 붓기 등의 증상이 동반되며 눌렀을때 통증이 발생합니다. 신체의 어느 부위에나 발생할수 있습니다. 치료는 뼈나 조직에 문제가 있는지 엑스레이를 통해 확인을 하며 심부조직에 문제가 의심된다면 CT나 MRI를 시행할수도 있습니다. 단순 타박상의 경우 휴식, 냉찜질, 물리 치료 등을 시행하면서 회복하면 되겠습니다. 골절이 있다면 골절부위를 고정하면서 경과를 보거나 수술적 치료를 시행할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