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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임

반반임

전철 기다리던중 의자에앉져있었는데....

전철기다리면서 핸드폰 보고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말거는데 갑자기 제운동화 이야기하면서 푹신하냐고 그러는거에요 순간 뭔가 느낌이 좀그렇더라구요 그래서 대답을 안했거든요 그이후부터는 말안걸더라구요 속으로 긴장을했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성실한따오기76

    성실한따오기76

    단순히 궁금하셔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 불쾌하시다면 딱히 말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거부 의사를 밝히셨으니 따로 말을 걸지 않은 것 같구요. 행여 그럼에도 말을 거신다면 굳이 말싸움하는 것보다 그 자리를 피하는게 더 좋은 선택일 것 같아요.

  • 어느 티비 프로그램을 봤는데요. 노인들이 젊은 사람들을 뚫어지게 처다보거나 말을거는건

    일딴 눈 시력이 않좋아서 오랫동안 보는거랍니다. 그리고 예전의 본인 젊었을때 생각이 나서 부러워서 보는거나 물어본다고 합니다. 아마도 글쓴이님이 신고 있던 신발이 이뻣던것 같네요, 그래서 물어보신듯 해요,

    그렇지만 젊은사람들은 그이유를 모르니 불쾌할수밖에요, 그럴때는 그냥 이어폰 끼고 가세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뭐지.. 그냥 무시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의자에 있을때는 웬만하면 노래 듣는척하거나 자는척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보여지십니다.

  •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 사람들 있어요 진짜 신발에 관심 있는 분이던가 그런거죠

    지하철 안에서 신발 관련해서 물어봤다고 어쩌지는 못하죠

    세상이 흉흉하다 보니까 경계를 많이 하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요즘에 갑자기 말을 거는 사람들은 특이한 경우이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대답을 안하는 건 잘 하신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