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길쭉한봉고184

길쭉한봉고184

겨울철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축 아파트 34평에 살고 있는 30대 여성입니다. 겨울철에 난방비가 많이 나와서 걱정인데 절약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처음부터달달한닭갈비

    처음부터달달한닭갈비

    보일러를 18-21도 정도로 맞춰두시면 좋습니다. 사용 안하는 방은 온도를 낮춰두고, 사용하는 방도 온도가 내려가 보일러기 껐다켰다 반복하는 것을 줄여야합니다. 물주머니나 내복 같은 것을 이용하는 등 방한용품을 사용하면 더 유용합니다.전 이번에 물주머니를 사서 써봤는데 확실히 이번 겨울엔 추위를 좀 더 덜 느낀 것 같아요. 그래서 작년보다 보일러 온도를 낮췄습니다.

  • 보일러 켰다 끄면 오히려 더 나오더라구요. 실내 온도 22도 정도 맞춰놓고 (저는 23도로 맞춰놔요) 그냥 틀어두는게 제일 안나옵니다

    제가 직접 11월, 12월,1월 내내 실험해봤어요

    12월은 껐다 켜느라 겁나 춥게 살았는데 오히려 비싸게 나오고, 1월은 거실 22도, 방 23도로 맞춰두고 끈적 거의 없는데 살짝 더 저렴하더라구요

    저는 보일러에 예약 기능이 없는데, 예약 기능으로 2~3시간 맞춰놓는 것이 제일 절약 많이 된다고 들었어요

  • 적정한 온도로 맞춰두시면 실내온도에따라서 보일러가 가동되기때문에 외출시 외출버튼말고 온도를 정해놓고 그대로 두세요 그리고 각방마다 온도조절이가능하다면 사용하지않는방은 좀더내려놓습니다

  • 겨울에 외출한다고 끄지마시고 그냥 22도 정도로 해서 외출하십시오

    그거 아깝다고 껐다가 나중에 다시 켜서 예열하는데에 에너지가 더 많이 듭니다.

    저희는 창문에 뽁뽁이 붙여놨는데 8년째 됐구요. 이게 은근 1-2도를 올려서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저희집은 평소에 24도로 해서 늘 살구요. 난방비가 10만원이상 나온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그냥 특별히 껐다켰다 하지마시고 적당한 온도에서 내내 사십시오

  • 실내온도는 22도로 유지하고, 외출 시는 완전히 끄지 말고 18도로 낮춰두세요.

    두꺼운 커튼·문풍지로 창문 틈을 막으면 열 손실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가습기 사용으로 체감온도를 올리면 설정온도를 낮춰도 따뜻합니다.

    난방은 자주 껐다 켜기보다 일정 온도로 유지하는 게 오히려 절약됩니다

  • 난방비때문에 저도 고민이 많아서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보는중인데요. 실내온도는 20~22도 유지하고 n시간 이상 외출 시 끄지 않고 외출모드로 해놔요.

    완전히 OFF 했다가 다시 키면 오히려 가스비가 많이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ㅠ 여기에 바람이 들어오지 못하게 뽁뽁이, 두꺼운 암막커튼, 문풍지, 러그 등으로 열을 유지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난방비 절약 파이팅!

  • 집을 비울 때 보일러를 완전히 끄거나 '외출'로 두지 마세요. 차가워진 바닥을 다시 데우는 데 에너지가 훨씬 많이 듭니다. 평소 온도보다 2~3도만 낮게 설정해 두는 것이 가장 경제적입니다 평소 23도라면 나갈떄는 20~21도로 맞추고 나가시는게 좋습니다

  • 일단 보일러를 아예 끄는 거 보다 약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은데 평소 22도 정도로 생활한다면 외출 시 19도 정도로 셋팅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창문에 문풍지나 뾱뾱이를 붙이는게 확실히 방 온도를 훈훈하게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 난방비 절약은 보일러 온도보다 사용 습관 관리가 핵심입니다.
    실내 적정 온도 20도 내외 유지하고 외출 시 완전 끄기보다 외출 모드로 설정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창문 틈새 단열 보강과 두꺼운 커튼 사용만으로도 열 손실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난방은 장시간 고온보다 일정 온도로 유지하는 방식이 가스 사용량 절감에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