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세무
친구 사업대금 대신 송금해줘도 문제 안 생길까요?
친구가 개인사업자로 사업을 하는데 유통이 꼬여서
당장 물품 구매비를 줘야 하는 업체에 800만원을 못 주고 있어요.
제가 친구 이름으로 대신 업체에 보내줘도 될까요?
어려울 때 저를 많이 도와준 친구라 차용의 형태가 아니라 그냥 주고 끝내려고요.
근데 이걸 국가에서 증여로 볼지,
차후 문제가 생길 수도 있는지 궁금해요.
제가 업체에 돈을 송금하지 않고 그냥 친구에게 전달해 주는 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