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욱현 의사입니다. 하시모토 갑상선염은 갑상선 자체를 몸에서 잘못 인식해서 갑상선을 공격하는 항체를 만들어내서 갑상선이 천천히 손상을 입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하시모토 갑상선염 자체는 증상이 거의 없고 갑상선선이 천천히 손상을 입기 때문에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발견이 됩니다. 진단은 혈액검사에서 갑상선관련 항체가 있을 경우에 합니다. 그리고 갑상선 결절 동반 여부를 알기 위해서 갑상선 초음파를 하게 됩니다. 치료는 갑상선 기능저하증에 대한 호르몬 보충요법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