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고려시대에도 부동산중개업을 하는 직업이 있었나요?

요즘에는 부동산을 매매,임대차 등등, 여러가지를 할 때,

부동산중개사무소를 대부분 이용하고 있는데,

조선시대나 고려시대등 우리나라 역사속에서도

부동산중개사처럼 직업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있었을까요?

그리고 있었다면 경제적으로도 잘되어 부유한 지위에

있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선시대와 고려시대에도 현대의 부동산 중개업과 유사한 활동이 존재했죠. 하지만 오늘날과 같은 정식 직업으로서의 부동산 중개업자는 아니였어요.

  • 조선시대에도 거간꾼이라고 중개업이 있었습니다.

    워낙 부동산 거래가 많지 않다보니 소수만이 부동산거래를 하고 당시에도 부동산 사기도 있었습니다.

  • 조선 시대에도 부동산을 중개하던 사람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이른바 거간꾼들이라도 중개를 해주는 일에 특화된 사람들이 있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