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개가 자다가 비명을 질렀어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시츄

성별

암컷

나이 (개월)

13년

몸무게 (kg)

6

중성화 수술

1회

시츄이고 13살 노견인데 갑자기 자다가 숨을 좀 헐떡이더니 엄청 크게 비명을 질렀어요… 혹시 어디가 아픈걸까요 ? 아님 잠꼬대일까요? 너무 걱정됩니다. 지켜보다보니 전체적으로 괜찮은데 조금 떨고 있어요. 사실은 어디가 아픈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잠꼬대일 수도 있지만 아파서일 수도 있습니다. 13살은 적은 나이가 아니니 최근 6개월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건강검진을 우선적으로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