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 지침의 완화로 과거와 같이 의무 격리는 아니지만 여전히 전파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특히 사람 접촉이 많은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면 확신 시 5일간 자가 격리를 하며 증상 조절을 위한 약물 치료와 함께 충분한 휴식과 균형 잡힌 영양의 섭취, 물을 자주 마실 것을 권고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현재의 정책에는 특별한 것이 없으며 이야기 하신 것처럼 5일간 격리를 하도록 권고를 하는 정도에 지나지 않습니다. 즉, 검사를 받아보고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진단이 되더라도 아르바이트를 가면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아무래도 격리를 하는 것이 권고되는 만큼 되도록이면 격리를 하고 타인과의 접촉을 최대한 하지 않는 것이 좋긴 하겠습니다. 진단이 된다면 아르바이트를 하는 업체 측에 진단 사실을 알리고 판단을 받아보시는 것도 괜찮은 생각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