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것과 잘 하는것 무엇을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진로 선택을 하지못한 고2입니다 일단 전 고등학교 입학할때 체육이 좋아서 체육 중점학교에 면접 보고 실기도 보고 들어갔습니다 하지마 1년동안 해 봤을때 제가 하고싶은것이 뚜렷하지 않아서 그만두었습니다 그만 둔 이후 저는 아빠의 조언으로 미술로 길을 틀었고 그렇게 미술을 5개월정도 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다시 체육을 하고싶다 말했죠 일단 미술은 잠시 그만 둔 상태이고 체육과 미술 둘 중 어느 것을 선택해야할까요 참고로 미술은 모두가 재능이 있다고 하구요 체육은 제가 정말 좋아합니다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로 선택은 가장 중요한 결정 중 하나입니다.

    미술과 체육 둘 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둘 다 시간을 할애해보고 어떤 것이 더 맞는지 느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두 분야를 경험해보고 나서 어떤 것이 미래에 더 큰 가능성을 보이는지, 또는 무엇이 더 행복하게 만들어줄지 고민해보세요.

  • 현실적으로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중에 하나를 딱 고르기에는 어려움이 있는데요. 잘하는 게 정말 싫거나 그런 정도가 아니라면 잘하는 걸로 우선 능력을 다지고 진학 및 진로를 고민하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보여요. 그러나, 잘하더라도 이걸 하면서 마음이 좋지 않고 오히려 힘듦에 가깝다면 고민은 해보셔야겠어요.

  • 저는 운동을 했으면 좋겠네요 왜냐면 아무리 잘한다고 해도 자신이 재미가 없으면 그건 직업이 될수 없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좋아하는것으로 가보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진로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체육을 정말 좋아하시고, 미술에서도 재능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셨군요.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중 무엇을 선택할지 고민되실 텐데, 둘 다 경험해보신 만큼 어느 쪽이 더 즐겁고 지속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세요. 좋아하는 일을 하면 더 열정적으로 임할 수 있고, 잘하는 일을 하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부모님이나 선생님과도 상의해보시고, 자신에게 가장 맞는 길을 찾아보세요. 응원할게요!

  • 우선 잘하는것을 먼저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잘하는것 부터 하고 좋아하는 것은 나중에 취미생활이나 투잡하면 될거 같습니다~!

  • 자신이 잘하는것을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진로라는것이 돈을 벌기 위한 직업선택인데 잘하는것을 하는게 남보다 앞서가고 경쟁력 있지 않을까요?

  • 정말 어려운 선택이네요. 직업은 잘 하는 것을 선택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마음껏 실력을 발휘하고 좋은 결과도 얻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세요. 좋아하는 일이 일이 되면 싫어지게 될 수도 있습니다.

  • 이건 간단합니다. 잘하는 것을 해야합니다. 좋아한다는건 취미인데 취미랑 일이랑은 별개입니다. 취미가 일이되어버리는 순간 좋아하는게 더이상 아니기 때문이지요

  • 참 어려운 질문인것같습니다.

    잘하는걸 하면 분명 장래가 유망할 확률이 높지요

    하지만 롱런이 가능할지가...

    그래서 잘하는거를 좋아하는것으로 바꾸지않는 이상 저는 좋아하는것을 택하겠습니다.

    즐기는자를 이길 수 없다라는 말이 있잖아요

  • 진로 선택하기가 정말 곤란 하겠어요ㆍ미술은 재능이 있지만 힘이 든다니 더 이상 하고 싶지는 않을수도 있겠네요

    무슨 일이든 자기가 좋아해야지 효과가 나고 즐겁게 일을 할수가 있고 능률이 오릅니다ㆍ자기가 좋아하는 체육쪽을 선택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ㆍ

  •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이 같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엔 잘하는 것을 하면서 좋아하는 것을 취미로 하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특히 입시와 관련해서는 성과를 내서 상위권 대학에 진학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이기 때문에 잘하는 것을 선택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 평생직업으로 택할것이기에 질문자님 행복을 택하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좋아하는것을해야지 잘하루가 있져 지금당장은 미술이 재능이 있어보인다고 해도 너무 힘들어하시면 발전이 없을수도 있고요 체육을너무 좋아하시니 지금당장은 발전이 없어도요 나중에는만개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두 직업모두 돈은 벌수있으니 열심히돈 버시면서 좋아하는일 하시길바랍니다 좋아하는게 있다는거 자체부터가 부럽네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아하는거 없이 그냥 지내는데 좋아하는게 있다는건 축복인데 그거를 안하면 너무 힘들꺼 같습니다

  • 질문자님 좋아 하는것과 잘 하는것은 두가지 모두가 똑같은 말 일 것 입니다 굳이 선택을 한다면 잘 하는것을 선택 하면은 후회 하는 일은 없을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 제가 좋아하는 것을 뿌리치고 잘하는 것을 했더니 평생 후회하고 있씁니다. 물론 좋아했지만 재능이 딸리니 그걸로 성공하지 못했을수도 있어요. 하지만 후회란 것이 남기는 하더군요 결국 지금 잘하는 것을 살려서 하고는 있지만 돈벌이도 되지만 삶의 만족은 못하고 있습니다. 뭐가 정답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현실적으로 보면 분명 잘하는걸 하는게 맞는것 같기도 해요... 못하는 걸 포기할줄도 알아야해요. 그래서 인생은 참 그렇죠? 좋아하면서 잘하는 것 찾기가 축복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저는 인생을 한 번 더 산다면 좋아하는 것을 선택할래요

  • 나중에 성인이되면 평생해야할 일입니다.

    잘하는것도 좋지만 좋아하는걸 하시는게 개인적으로 좋아보입니다.

    미술의경우도 기간이짧아 나중되면 더 실증이나실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때 수학을 잘해서 이과에 진학을 했었어요.

    그렇게 고등학교 3년을 보냈고 수능도 보았는데 결국 제가 선택한 것은 체육과였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운동을 좋아했고 각종 대회에서 입상했던 것도 있어 차라리 내가 좋아하는 운동을 하자 싶어 선택했죠.

    그런데 사회에 나와서 보니 먹고사는데에는

    좋아하는것보다 잘하는것이 더 중요하다 느끼게 되더라고요.

    좋아해서 체육과에 특기생으로 입학했고 졸업을 했지만,

    사회에선 결국 내가 잘 할수 있는 직업을 선택하게되더라고요.

    문제는 잘할수있지만 전공은 체육이니 어디가서도 인정받지 못하는 듯한 느낌? 물론 제 생각일수도 있지만,

    면접을 봐도 왜 체대 나와서 이런걸 해요? 라고 묻는 경우가 정말 많더라고요.

    선택은 질문자님이 해야하는것이지만,

    저라면 좋아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미래엔 어떤것이 도움이 될까를 먼저 생각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저 같으면 좋아하는 운동을 할거 같습니다

    저 같은 성향은 그렇긴 하지만 어른들의 말씀을 들어보면 잘하는 일을 하는게 편하걱 사는 방법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