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아직도 경비원분들에게 이상한 소리를 하는 사람이 있나 보네요..
아파트 경비원 분들이 사무실 안에서 선풍기를 튼다고..
전기세가 더 나온다고 이 더위에 선풍기도 틀지 말라고 이상한 소리를 하는 주민이 있네요..
본인들은 에어컨을 틀고 시원하게 지낼텐데..
본인들을 위해서 고생하는 경비원 분들에게 저런 갑질을 하는 사람이 아직도 있다는게 참...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경비원 갑질로 한때 사회적인 이슈가 되었던 게 불과 몇 년전인데 아직도 그런 사람들이 있네요
이런 살인적인 더위에 선풍기만으로 더위가 전혀 해소되지 않을텐데 그걸로 트집잡는 주민은 인성이 참.. 문제가 많은 거겠죠. 우리 사회에 갑질하는 사람들이 사라지면 얼마나 좋을까 싶네요.
입주민이라는 별거도 아닌 것을 권력이라고 생각하고 본인 보다 경비원이 더 못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서 배려와 이해심 없이 갑질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합니다. 이기주의 성향이 아주 강하고 다른 사람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성향의 사랍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평등함을 주장하면서도 계속해서 계급을 나누고 자기보다 못해 보이는 사람을 천대시하고 노예보듯 하는 사람들은 어떤 부류에나 섞여 있습니다.
고만고만한 서민들끼리도 그놀이를 하는 몰상식한 사람이있는데 질문자님이 말씀하는 그런 주민일겁니다.
어쩔수없습니다.
정상적인 사람들이 한데 모여 그런 비정상적인사람들을 비난하고 막아주어야 하는 부분이랍니다.
차라리 날떄부터 잘나가는집자제로 태어나서 인생내내 대우받는 삶은 산 사람이 그러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왜 고만고만한사람들끼리도 급을 나눠서 그러는건지 그런 몇몇 사람들 을 볼떄마다 인류애가 떨어저 나갑니다.
안녕하세요. 맞습니다. 안타깝게도 이런 일이 아직도 종종 일어납니다. 경비원 분들은 누구보다도 현장을 지키고 위험을 미리 막아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주민들에게 그 노고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무례하게 행동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지 있습니다. 이 한여름에 에어컨을 못 틀게 하고 선풍기도 못 틀게 하는 입주민이 있다라는 건 안타까운 일이네요.
안녕하세요
어디에를 가나 몰상식하고 못 배운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극 소수 때문에 다수가 욕을 먹는 상황이 발생하죠.
우리 아파트에서 비슷한 사람 몇명 있는 거 같은데, 왜 자기 스스로는 그걸 모를까요.
질문자님 엄청 많이 있어요 그냥 장난이네 뭐네 이렇게 말하는분들도 있어요 저가 눈뒤집혀서 그런분들에게 뭐라고 했더니 아무말도 못 합니다 강약약강인 사람들이 그런건지원 그분들이 있어서 도둑질을 안당하고 사고가 많이 안나는것을 모르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