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
어느 누가 "소설은 이런것이다!" 하고 처음부터 틀을 만든 것이 아니라
소설이란 형식이 어느정도 퍼진 다음에
"소설은 어떻게 만들어져야 재밌을까" 하는 방법론적 연구가 나중이 진행된 것이기 때무네
학자마다 다양한 이론이 존재 합니다
한국인에게 제일 익숙한 이론은
학교애서 배우는 기승전결, 발단 ㅡ 전개 ㅡ 위기 ㅡ절정 ㅡ 결말, 같은 이야기의 고조에 따른 이론과
인물(주동/반동/부차), 사건(매우 다양함), 배경(시간/공간)으로 나누는 구성요소적 이론이 있습니다.
그밖에는
필수적인 이야기와 곁가지로 구분하는 구성적 사건(핵, 중핵,뼈)와 부차적 사건(촉매,위성,살)구분
영화 시나리오 쪽에서 주로 쓰이는
로그라인, 플롯, 스토리 등의 이론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