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진로와는 이제와서는 전혀 상관없어서 일체의 뿌듯함도 없지만
중학교때 음악 선생님은 하루에 한명 랜덤으로 뽑아서 노래시켰거든요
그날은 저였는데, 제가 오래부르고 나서 선생님이
'와~ 왜 이렇게 너희 학교 애들은 전부다 재능있냐, 특히 이 친구는 더 그렇고'
란 이야기를 해서 그런 말도 들은 적도 있는데
전 중학교 때도 그렇고 아직까지도 제 녹음한 노래한 목소리들 극혐합니다..
걱정마시고 그냥 내가 나 자신을 들으니 그렇구나~하셔요
저도 솔직히 제가 뭐가 재능있는지 알못인지라요..
그냥 원래 자기 목소리는 극혐처럼 들리는가 싶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제 친구도 자기 녹음한 목소리 극혐하는데 저는 그 친구 목소리 극혐하지 않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