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재상 관세사입니다.
최근 자동차 생산에 사용되는 반도체 등 원자재 공급부족문제가 야기되어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이 어느 시장을 먼저 타겟으로 잡아 자동차를 공급할 지에 대한 '선택'이 요구되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현대자동차나 기아의 경우 그 중 내수보다 해외시장을 택하고 있는데, 현재 달러강세장에서 환차익 부분도 있지만, 결국 우리나라의 내수시장보다 경쟁이 치열한 해외시장에 더 비중을 두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현대차나 기아차의 대기기간에 대한 고지가 이루어지고 있고, 언제든지 구매자의 취소가 가능하기 때문에 법적인 부분에 대한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