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핑크소금과 천일염의 성분 차이가 궁금합니다.

남편이 핑크소금이 좋다면서 지인이 줬다면서 가져왔더라구요. 각소금으로 되어 있는 것을 직접 갈아서 먹게끔

되어 있더라구요. 맛은 소금이고 색깔이 왜 핑크인지 모르겠지만 일반소금하고는 다를 거 같은데 어떤 점이 다른지

그 성분이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히말라야 핑크소금, 천일염은 생선 기원과 포함된 미량 원소에서 어느정도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핑크솔트]

    핑크소금은 약 2억 5천만년 전에 지각 변동으로 인해 갇힌 바닷물이 화석화된 암염으로, 주로 파키스탄 히말라야 산맥 인근에서 채굴되고 있습니다. 연 분홍빛은 철분이 산화된 결과물이고, 이 외에 마그네슘, 칼륨, 칼슘같이 80여가지의 미네랄이 미세하게 함유되어 있답니다.

    [천일염]

    천일염은 현대의 바닷물을 염전으로 끌어들여서 증발시킨 것으로, 수분 함량은 높고 바다 유래 미네랄이 많지만 환경 오염으로인한 미세플라스틱 우려가 있습니다.

    성분상 두 소금 모두 염화나트륨이 96% 이상을 차지해서 건강상 효능 차이는 크지 않은데, 핑크소금은 오염되지 않은 고대 자원이라는 순수성에서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직접 갈아 쓰는 각소금 형태는 공기 접촉을 최소화해서 풍미를 보존하고, 가공되지 않은 천연 상태 미네랄을 섭취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핑크소금은 현대의 환경 오염원으로부터 자유로운 청정 소금이라는 점과 산화철같이 미세 성분이 있다는 것이 차이점이라 보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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