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배추가 이제 출하가 되는데요 김장하고 남은 배추는 어떻게 활용을 하는가요

저희집은 김장을 특히나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매년 김장포기수가

달라서 김장배추가 남을때가 있더라구요 이럴때 남은 김장배추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희 집 같은 경우 김장을 다 마치고 배추가 남았다면

    이를 이용해서 겉절이를 해서 먹거나

    아니면 수육 등을 해서

    쌈처럼 사용해서 먹기도 합니다.

  • 김장을 할때 보면 배추가 김장하고 남을때가 있ㅎ는데요. 이런 배추에 겉져리를 해서 먹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되드라구요.저는 그렇개 하는걸 자주 봐서요

  • 김장하고 남은 배추는 볶음, 전, 된장국, 김치찌개, 무침 등으로 조리하면 맛있게 소비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배추 겉잎은 국물용으로, 속잎은 볶음이나 샐러드용으로 쓰면 낭비가 줄어듭니다. 남은 배추를 잘게 썰어 냉동해두면 나중에 국, 찌개, 죽에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 김장하고 남은 배추는 소금에 살짝 절여서 약간 숨이 죽게 해서 쌈싸먹기 좋게 만들어 쌈을 싸먹는용도로 많이들 사용하기도하고요.

    한번 데쳐서 널어놓고 잘말려 시레기로 만들어 먹기도 해요.

    생배추 쪼개서 쌈싸먹는데 써도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