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세프에 등장하는 제산대군은 실존 인물이 아니라 픽션의 등장인물 입니다. 드라마 촬영을 보면 제산대군은 선왕의 배다른 형제이자 현왕 이현의 숙부이며 왕의 수라에 올라갈 식재료를 담당하는 사옹원의 수장으로 등장하고 허허실실한 웃음 뒤에 잔혹한 면모를 가진 인물로 설정되어 있느데 역사기록을 살펴봐도 제산대군이라는 왕족 명칭이나 비슷한 실존인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나오는 제산대군은 실존 인물이 아니라 허구의 인물입니다. 조선시대 역사 기록에는 제산대군이라는 인물은 등장하지 않으며, 극 중 캐릭터와 사건은 대부분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한 창작입니다. 세부 사건이나 인물 관계는 픽션으로 각색된 부분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