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집없고 달에 많이 벌어야 100만원 정도 버는 일용직 알바생인데도 국민연금 내야하나요?
이은해보다 나이는 더 어리지만
이은해보다 더 가난하고 불행하게 태어났는데
과거 현재도 국가에서 제대로 챙겨주지도 않았으면서
뭘 믿고 미래를 책임진다는 건가요?
그러면 과거랑 현재는 왜 안 챙겨주는건가요?
지금도 괴로운데 왜 저를 오랫동안 살아간다고 생각하는지도 궁금하네요
저는 오래살 생각은 애초에 없고 지금 인생을 픽션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가는데
환상향에 살게 내버려 뒀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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