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문화는
솔직히 조선시대의 유교문화의 영향이 많이 크다고 할수 있죠
제사문화가 전인류사에 걸쳐 골고루 있는것은 사실이나
우리나라처럼 가정혹은 가문에
그형식과 절차가 깊게 뿌리내린 사례가 있나 싶습니다
전통도 중요하지만
개인적 생각으론 지나친 제사문화는 사라져야된다고 봅니다
저희도 부모님 조부모님 합동제사를 드리는걸로 바뀌었고
다음세대는 제사지내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누군가를 기린다는것은 좋은것이지만
때론 지나치면 누군가에겐 독이 될수도 있겠죠
꼭 제사를 지내지 않아도 기리고 추모할수 있으니까요
생각은 다 다를수있고
또 글쓴 님이
제사를 소중히 여기신다면
저의 의견을 무시하셔도 됩니다
귀댁에 행복이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