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호연 영양사입니다.
에리스톨
발효된 야채, 과일의 추출물이구요. 설탕에 비해 70~80%의 당도입니다. 이 제품이 사랑받는 이유는 바로 0kcal. 엄밀히는 g 당 0.24kcal . 에리스톨은 혈당과 인슐린 분비에 자극을 주지 않아요. 이것을 분해할 효소가
우리 몸에 없답니다. 그래서 소변으로 배출이 돼요. 단맛은 나지만 혈당을 올리지 않기에
체중 감량 중에도, 당뇨 환자, 대사 증후군에 상관없이 섭취가 가능하답니다.
알룰로스
단맛은 70% 정도이면서 1g당 0.2~0.4kcal. 에리스톨과 비슷하죠. 건포도, 무화과 등에서 추출해 천연감미료이며 양이 많지 않아 사실 가격은 좀 비싸요.
앞의 제품들이 가루 형태라면
이건 액상 형태입니다. 그래서 물엿과 비교를 많이 해요. 요리에 활용도가 높아요. 잼을 만들 때도, 각종 시럽, 심지어 다이어트 고추장 만들 때. 조림,볶음 등 할 때 다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