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회생활 너무 어려워요 회사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전 올 해 22살 된 카지노에 다니는 사원입니다 작년 10월에 입사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여기 다니니 사람들이 다 너무 좋고 한데 군기가 바짝 있어서 라운지에서 보면 인사 드리고 인사 못 드리거나 다른 생각하느라 갑작스런 질문에 대답을 못 하게 되면 여고에 있던 기싸움이 상사가 저한테 시동을 겁니다 무시를 한다고 해도 맨날 볼 얼굴이라 어느 마음가짐으로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거제라이츄님,

    사회생활도 힘드시죠 ㅠㅠ 사회생활은 기본예의 갖추고 버티기입니다 아무리 더럽고 치사해도 버티면 언젠가 인정해줍니다 ㅠ 

  • 사회생활 참 만만치 않죠 그나이때는 더 그럴겁니다 일단은 무조건 목소리 크게 인사부터 박고보는게 최고긴해요 기싸움 하려는 사람한테는 그냥 허허실실 웃으면서 맞장구 쳐주는게 속편합니다 어차피 시간지나면 다 무뎌지는 일들이니까 너무 마음쓰지말고 본인 할일만 묵묵히 하다보면 어느샌가 인정받는 날이 올겁니다 힘내십시요.

  • 저는 직장인 4년차이고 이직한지 3주차인데 이번 회사 분위기가 기 센 여고스러운 분위기라서 적응하기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ㅠㅠ 시간이 약이다 라고 생각해고 다니고는 있는데 파이팅 합시당..ㅠ

  • 안녕하세요.

    22살 젊은나이에 카지노에 근무 하신다고

    고생이 많은듯 합니다.

    사회생활 처음은 누구나 낯설고

    힘들게 생각할수 있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고 환경 및 업무가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게 해결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과정이 과도기라 생각하시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않으면서 생활 하시기를

    바라며 상사의 성향도 잘 파악 하셔서

    성향에 맞게 언행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일반 대기업도 그렇게 힘들게 들어간후

    일년동안은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만큼

    사회생활은 경험하고 익숙해지면서

    성장해나가는 과정이니 현재 주어진

    시간 및 업무에 충실하게 하시기 바라며

    현재 힘든 시간을 잘 극복하시기를

    응원합니다.

  • 아무래도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린다면 싫어도 해야하는 것이 사회생활이기에 적절하게 눈치보시면서 함께 융화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