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중앞에서 많은 얙를 해보았습니다. 30대시절 한때는 1만명이 모여있는 관중들앞에서도 사회도 진행해 보았습니다. 지금도 가끔 교회 행사나 모임에서 진행과 기획을 하며 사회를 맡곤 합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두렵고 떨리고 멀도 안나왔지만 사전에 치밀한 준비와 연습을 거치고 나면 자연스럽게 말이 이어집니다. 즉흥적인 말, 재치있는 말도 나와 주고요. 많은 연습과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우선 자신감을 가지세요. 실패에 겁을 내지 말아야 합니다. 관중들을 그냥 편한 가족들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