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내와 2세를 계획하고 싶습니다. 제약이 있는데 어쩔까요??
결혼2년차입니다.
이제 슬슬 아이 생각이 있는데요 아내는 몸이 좋지않아 2세를 가지기엔 확률적으로 희박하다네요. 아내의마음을 좀 돌리고싶은데 어쩌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이를 가졌을 때 가장 힘든 건 아내분이실겁니다.
아내분이 건강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애를 가지게 된다면 산모와 아이 둘다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를 갖고 싶은 심정은 이해하나 아내분을 좀 더 생각하셔서 아이 갖는 시기를 뒤로 미뤄 보시길 바랍니다.
그 동안 아내분의 건강이 많이 좋아져서 아이를 가질 수 있는 몸을 만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내분의 몸 상태가 좋지를 않는데 무리를해서 가질 필요가 있을까싶습니다. 그렇게되면 아이나 산모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칠수있으니 치료를 받고 좋아지면 그때 가지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아내와 2세를 계획하고 싶습니다. 제약이 있는데 어쩔까요??
결혼2년차입니다.
이제 슬슬 아이 생각이 있는데요 아내는 몸이 좋지않아 2세를 가지기엔 확률적으로 희박하다네요. 아내의마음을 좀 돌리고싶은데 어쩌죠??
작성자님은 시도라도 해보고 안되서 포기하는 것과 그냥 시도도 안해보고 안되겠지 하면서 포기하는 것 중 뭐가 낫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압도적우로 시도라도 해보고 포기하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이러면 후회가 훨씬 덜하고 아쉬움이 적습니다
2세를 가지기에 힘들고 가능성이 낮고 마음도 돌려야 하고 산 넘어 산이겠네요
그렇다고 시도도 안 해보고 포기한다면
너무 후회 하지 않을까요?
아내에게 그렇게 말해보세요
안될 확률이 높지만 내가 후회하지 않게 기회를 달라고.. 시도조차 못하면 후회가 막심할 것 같다고...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한번만 눌러주세요 제게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일단은 시도는 해보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아이라는게 누군가에겐 정말 간절한 일이라서 아내분 입장에선 아무것도 안하고 포기한다는게 납득이 안가고 포기하자는 남편분에게 서운할수 있어요.
난임병원 있으니 한번가보고 시험관쪽 생각해보세요.
대신 난임으로 스트레스가 너무 커지면 그만두거나 시험관횟수등을 정하는등 타협점을 좀 마련해고세요.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요즘은 결혼을 해도 아이를 가지지 않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저도 솔직히 아이를 가지고 싶지가 않고 앞으로도 가질 계획이 전혀 없습니다 그냥 두 명만 잘 살면 더 좋은 거죠
본인의 욕심만으로만 아이를 갖는건 매우 위험합니다.
아내가 임신을 하더라도 원치않은 임신이라면 그아이는 매우 불행할 수 있는거죠
그렇기때문에 아내가 아이를 정말 갖고 싶은 마음이 들수 있도록 도와줘야합니다.
일단 아내분의 경우 몸이 좋지않아서 아이를 갖는다는건 정말 큰 결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를 왜 가져야하고 둘 사이에 아이가 왜 필요한지에 대한 충분한 대화와 이해를 시켜야합니다. 독단적으로 결정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저같은경우에는 둘이 살다보니 한계를 느끼게 되면서 아이를 갖고 싶은 마음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생겼습니다.
노후에 둘보다는 아이가 있는게 행복할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죠 마침 아내도 같은 생각을 했었고
모든건 하늘의 뜻이기에 강요하진 않았습니다. 자연스럽게 아이가 찾아왔고 지금은 잘 키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