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대륙이동설 -> 해저확장설 -> 판구조론의 과정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대륙이동설은 베게너가 2차세계대전 당시 병원에 입원해잇으면서 본 세계지도가 마치 하나로 합쳐지는것 같아서 그걸 이용해 초대륙인 판게아를 설명했고, 사람들은 대륙이동설의 메커니즘(그 큰 땅이 어케 움직여!!)을 설명하지 못했기에 믿지 않았지만, 해양 탐사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해저확장설(해령이 있꼬 해구가 있어)이 나오게 되었고 점차 1960년대 후반에 판구조론이 적립되게 되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