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8일에 조현 외교부 장고나과 프랑스 외교장관 장0노엘 바로 간에 취임 인사를 겸한 첫 통화가 있었습니다.
프랑스 외교장관 바로는 조 장관의 취임을 공식 축하했으며 인공지능, 우주, 방산 등 핵심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자는 뜻을 전했습니다.
조 장관도 양국 간 교역 및 투자 확대 경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협력 잠재력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프랑스 측은 한국이 이번 달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의장국이자 2025 APEC 정상회의 의장국이라는 점에 주목하며 해당 역할 수행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양구은 내년 한-프랑스 수고 140주년을 양국 관계 도약의 기회로 삼고 이를 위한 긴밀한 소통과 조기 협약을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