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똥별은 유성인데요 우주 공간에 떠돌던 아주 작은 돌덩이나 먼지조각들이 지구의 대기권에 진입하면서 대기와의 마찰열로 빛을 내며 타들어가는 현상이지요. 지구로 떨어지는 물체가 너무 작으면 공기중에서 완전히 타서 사라지게 되고 그 과정에서 밝게 빛나는 궤적이 생기게 되는데 이것이 별똥별입니다. 대부분의 혜성이나 소행성에서 떨어져 나온 부스러기로서 혜성은 태양 근처를 지나며 얼ㅇㅁ과 먼지를 우주에 뿌리게 되는데 이때 남긴 궤적을 지구가 지나갈때 그 조 각들이 대기와 부딪혀 유성이 되는것이지요. 유성체는 대기권에 진입하면서 시속 수만km의 고속으로 들어오게 되기에 공기 분자와 마찰이 매우 강하게 일어나고 공기 자체가 플라즈마 상태로 전리되며 빛을 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