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앞니 11번21번 지르코니아로 덮어씌운게 아프답니다
안녕하세요
앞니 11번,21번을 원래 라미네이트로 30년쯤 사용하다가 빠져서 소개받은 치과에 갔더니 신경치료 후 지르코니아로 덮어씌우라 했다하네요
신경치료 후 지르코니아로 덮어씌웠는데 한지 3개월 정도가 지났는데도 부드러운 빵 조차 베어물지 못하고 건들리기만 하면 아프고 시리다 하는데 왜 이럴까요?
제가 생각히기엔 신경치료도 완전히 덜 된거 같고 보철물도 너무 뚱뚱합니다.
병원에 가보니 신경치료도 다 됐고 문제 없다 하네요. 암만 신경을 전부 다 제거는 못해도 살짝 건들리기만 해도 아픈데 이럴정도로 된다는게 말이 안되는 거 같아요
병원 가면 의사한테 증상이 어떻다는 걸 얘기하는게 일반적인데 전화로 얘기했는데 병원와서 뭘 또 얘기하냐 그러고 보철 끼울 때도 여기 좀 불편하다 너무 뚱뚱한거 같다 좀 깎아달라 하면 한 두번 들어주고는 그 다음부턴 귀찮다는 듯이 짜증 내는 식으로 얘기합니다. 의사 맞나요? 100만원이 자기한텐 작은 돈일지는 몰라도 저희에게는 큰 돈인데 땅 파면 100만원이 나오는것도 아닌데 친절과는 좀 거리가 머네요^^
너무 아파서 갔더니 보철 살짝 깎아주고 한 걸 돈을 달라고 했답니다 ㅋㅋㅋㅋㅋ
진짜 짜증나서 신고하고 싶어요 지르코니아 붙인거 다시 떼고 신고하고 환불 받고 다른 곳 가고 싶은데 신고 할 곳이 따로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