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는 조용해야 한다는걸 알았습니다.

떠들면 돌고돌아 귀신시나락까먹는 소리마냥 들리네요. 생각보다 신경쓰이네요. 근데 급 궁금한게 왜 돔이나 그런 시끄러운곳에서는 멀쩡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무실에서 떠들면 결국 사람들 입에서 돌고 돌아 나에게 다시 돌아온다는 뜻으로 해석되는데 사무실 같은 공동생활 공간에서는 가급적 말을 아끼는 게 좋습니다. 사람은 말을 많이 할수록 실수를 하기 때문에 조용히 있는게 더 낫기도 합니다. 돔 같은 곳에서는 소리가 반사되어 시끄러울거 같지만 실제 다른 사람들 소리나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 멀쩡한 경우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가끔 분위기를위해 웃고 장난치는것도 필요하지만

    너무 시끄럽고 업무에 집중을못할정도면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ㅜㅜ

  • 사무실은 조용하니까 작은 소리도 크게 들리는것 같습니다 글고 조용한곳에서 다른사람이 떠드는걸 듣다보면 신경쓰이는게 당연하겠죠 식당이나 돔같은 곳은 웅성웅성하는 소리가 섞여서 오히려 듣기가 편한것 같아요 마치 백색소음처럼 다른소리가 귀에 잘 안들어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 사무실에서는 일에 해야하기 떄문에 조그만 소리도 신경이 쓰일수 밖에 없습니다. 그만큼 신경이 예민하기 때문인데요 돔이나 그런곳은 신경을 덜쓰기 떄문에 덜 예민해서 그런것 같네요

  • 질문의 의도를 잘 파악하지 못하였지만 주변의 소음의 여부에 따라서 사무실에서 떠드는 소리 등의 상대적으로 차이가 나게 되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