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이상한 취향인건지... 물어봅니다..
제가 몸 좋은 남자가 이상형인데 그 몸 좋으신 분들은 가슴근육도 똭 있고 팔뚝도 두껍고 그렇잖아요. 특히 저는 남자 근육 중에 가슴이랑 복근 쪽을 제일 좋아하는데 한번 그 남자 가슴근육? 가슴팍에 얼굴 막 파묻혀가지고 볼이 찌부될 정도로 안겨보고 싶어요... 딱 안기면 얼굴 가려져서 안 보이잖아요,, 저만 그런건지... 제가 이상한건가요..? ㅜㅜ 하핫..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 여자분들이 몸좋고 근육 많고 가슴이 넓은 사람을 좋아하기는 합니다. 어깨가 넓은 사람의 가슴에 얼굴을 묻히고 싶다는것은 보통 생각이지 이상한 취향은 아닌듯 하네요
뭐 이상하다고는 볼 수 없을거 같습니다 정말 이상한건 남자의 젖꼭지 크기를 본다던가 엉덩이 크기를 본다던가
하는게 이상한거죠 그냥 몸 좋고 가슴근육 복근 근육 등이 좋은 사람이 좋은건 지극히 정상이라고 생각을 해요
물론 그런 겉모습만 보고 빠진다거나 하는건 문제가 될 수 있겠죠 성격이라던지 여러가지도 보셔야 겠습니다.
사람마다 다 각자의 취향이 있는 것이니 스스로 이상하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근육 있는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분들이 많기도 하구요.
원하는 남자분 만나시길 바랄게요 :)
가슴과 복근육이 울퉁불퉁하고
잘 발달된 남성들에게 기대고 싶은
여성들이 더 많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튼튼한 사람이 비실비실한
것보다 좋을 것 같습니다.
전혀 이상하거나 유별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여성분이라면 대부분 한번즘 생각을해보셨을것같습니다.이상한 취향이 아닙니다.반대로 남자도 몸매좋은여성분 안아보고 싶습니다.
아녀아녀.. 전혀 그렇지 않아요.
저도 저희신랑 잔근육을 정말 좋아하는걸요.
뭔가 안겨있으면 안정감이 있다고 해야할까?
하지만 아무리 바스트가 근육으로 탄탄하게 발달되어있어도 막 파묻힐정도로 깊게 안겨지지는 않는답니다.
하지만 그느낌은 정말 황홀하죠.
사람은다 생각하는게 비슷한가봐요.